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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A Star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선희 2편알고 싶어요

벤—알고 싶어요

(Source: davidckp)

아직도, 술 일잔의 기쁨을 누리지 못해
대체된 홈카페
여름내 아이스아메리카노만 마셔대다
이제 가을이 성큼왔는지 라떼가 마시고 싶어진 어제 늦은밤

아침에 출근하는 처피군에게 아이스라떼 뽑아주고 나도 한잔
커피에 좋은음악에 사랑스런 작은 개구쟁이까지

모두가 기분 좋은 아침
Good morninng :)
아직도, 술 일잔의 기쁨을 누리지 못해
대체된 홈카페
여름내 아이스아메리카노만 마셔대다
이제 가을이 성큼왔는지 라떼가 마시고 싶어진 어제 늦은밤

아침에 출근하는 처피군에게 아이스라떼 뽑아주고 나도 한잔
커피에 좋은음악에 사랑스런 작은 개구쟁이까지

모두가 기분 좋은 아침
Good morninng :)
아직도, 술 일잔의 기쁨을 누리지 못해
대체된 홈카페
여름내 아이스아메리카노만 마셔대다
이제 가을이 성큼왔는지 라떼가 마시고 싶어진 어제 늦은밤

아침에 출근하는 처피군에게 아이스라떼 뽑아주고 나도 한잔
커피에 좋은음악에 사랑스런 작은 개구쟁이까지

모두가 기분 좋은 아침
Good morninng :)
아직도, 술 일잔의 기쁨을 누리지 못해
대체된 홈카페
여름내 아이스아메리카노만 마셔대다
이제 가을이 성큼왔는지 라떼가 마시고 싶어진 어제 늦은밤

아침에 출근하는 처피군에게 아이스라떼 뽑아주고 나도 한잔
커피에 좋은음악에 사랑스런 작은 개구쟁이까지

모두가 기분 좋은 아침
Good morninng :)

아직도, 술 일잔의 기쁨을 누리지 못해
대체된 홈카페
여름내 아이스아메리카노만 마셔대다
이제 가을이 성큼왔는지 라떼가 마시고 싶어진 어제 늦은밤

아침에 출근하는 처피군에게 아이스라떼 뽑아주고 나도 한잔
커피에 좋은음악에 사랑스런 작은 개구쟁이까지

모두가 기분 좋은 아침
Good morninng :)

먼 훗날 너에게 보여줘야지
그땐 나보다 발이 크려나
나중에도 함께 찍자

먼 훗날 너에게 보여줘야지
그땐 나보다 발이 크려나
나중에도 함께 찍자

경험의 글

'아 나도 결혼전엔 그런 생각했는데' 를 다시금 생각해준 글
그런데 나도 아이를 낳고 내가 그럴줄이야
나의 모든 일상이 아이와 함께라 정작 나의 이야기 나만의 시간이 거의 없다

그나마 시어머니 남편이
아기봐줄테니 볼일보러 다녀와 해도
내 존재만으로도 안정을 찾고
내 얼굴만 봐도 그저 좋다고 방긋거리는
아기를 놓고 편하게 여가를 즐길 수 없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였던 내가..

나를 필요해하고 내품에 품을날이 그리 길지 않다는것을 안다
(가장 친한 친구는 다섯살 여섯살 딸들이
더이상 자기를 찾지 않고 알아서 잘노는게 서운하다 하더라)
그러니 더 보듬고 품고 내가 희생해서라도 아기에게 모든걸 맞추고 내 삶은 일단 보류해두고..어찌보면 이 과정도 내 삶의 한부분인걸

-혼자만의 시간
-영화
-음악
-책
-나의 일상 생각 포스팅
-분위기 좋은곳에서 좋은사람들과 커피 술 대화

-아기와의 시간
-아기 재우고나면 낮동안 찍어뒀던 사진 동영상보며 또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
-음악은 아주 가끔 틀어두지만
거의 동요 내딸의 옹알이 소리에 귀기울이기
-육아서적 이유식고민 잘먹고 잘자고 잘싸는지가 주요고민
-짬날때마다 육아전용블로그에 발달이나 커가는 사진 영상 기록하기(나중에 크면 보여줄예정)
-문센에서 또래 아기들보며 육아고민 대화

가장 중요한건 나의 대부분을 포기하며 살지만
아기낳기 이전 결혼전의 삶보다 비교할수 없을만큼 행복하고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값지다

그리고 더 나를 소중하게 여기고 내 존재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자존감은 높아졌고 더 건강하게 생각하고 살려고 노력한다
우린 서로 윈윈관계인가봉가

갑자기 떠오르는 책 제목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꺼야
(230 Days of Diary in America)
를 패러디해보자면

너도 낳아보면 나를 알게 될꺼야
(365 days of Diary with my baby)

그나저나
아기는 재웠고 이럴시간 없다
아기빨래 하러 캬자~

혼자에서 둘
둘에서 이제 셋

정말 행복해
행복이란 단어를 몇백번 쓰고 싶을정도로

혼자에서 둘
둘에서 이제 셋

정말 행복해
행복이란 단어를 몇백번 쓰고 싶을정도로

kkong-bae:

Sometimes, reaching out and taking someone's hand is the beginning of a journey.

책 ‘보통의 존재’가 생각난다
제일 좋아하는 스킨쉽
kkong-bae:

Sometimes, reaching out and taking someone's hand is the beginning of a journey.

책 ‘보통의 존재’가 생각난다
제일 좋아하는 스킨쉽
kkong-bae:

Sometimes, reaching out and taking someone's hand is the beginning of a journey.

책 ‘보통의 존재’가 생각난다
제일 좋아하는 스킨쉽
kkong-bae:

Sometimes, reaching out and taking someone's hand is the beginning of a journey.

책 ‘보통의 존재’가 생각난다
제일 좋아하는 스킨쉽
kkong-bae:

Sometimes, reaching out and taking someone's hand is the beginning of a journey.

책 ‘보통의 존재’가 생각난다
제일 좋아하는 스킨쉽

kkong-bae:

Sometimes, reaching out and taking someone's hand 
is the beginning of a journey.
책 ‘보통의 존재’가 생각난다 제일 좋아하는 스킨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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